2008.10.30

쿨 나이트클럽 콘서트, 조수미, 리처드 용재 오닐 리사이틀 등 공연소식!

- 나이트클럽 컨셉의 쿨의 콘서트
- 조수미와 알렉산드로 사피나의 듀엣공연
- 조용필 40주년 기념 전국투어 소식!

[콘서트] 쿨 나이트 콘써트(COOL NIGHT CONCERT)
→ 출처:  ticket.auction.co.kr [보기]

‘그룹 쿨이 서울 광장동에 나이트클럽을 오픈했다?’

이번 공연은 쿨의 세 멤버 모두가 나이트 클럽 웨이터로 분해 무대에 오르는 컨셉으로 진행되며 개그맨 윤정수의 사회로 관객들을 대상으로 즉석만남은 물론, 여느 나이트클럽에서 볼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도 함께 선보일 예정입니다.

 

일시 : 11월 7일~8일

장소 : 멜론악스홀

[콘서트] 조용필 40주년 기념콘서트, The History 킬리만자로의 표범
→ 출처:  ticket.auction.co.kr [보기]

2008년, 드디어 40주년을 맞이합니다.

1969년, 약관에도 못 미치는 나이에 시작된 그의 위대한 행보가, 아직도 채워지지 못한 살아있는 전설이 불혹을 맞이하게 된 것입니다.

불혹...40년간의 세월동안 어떤 유혹에도 굴하지 않고,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그와 동시대에 살며 그의 음악과 노래를 느낀다는 것이 영광스럽고 행복합니다....

 

목포 11월 1일, 목포 실내체육관

의정부 11월 15일, 의정부 실내체육관

일산 11월 22일, 일산 킨텍스 4관

안동 11월 29일, 안동 실내체육관

[클래식] 조수미 Sumi Jo & Alessandro Safina’s Dream with Me
→ 출처:  ticket.auction.co.kr [보기]

조수미의 이번 공연은 지난 해 유니버셜과 계약한 이후 처음으로 발매하는 음반, Missing You의 출시에 맞춰 새 앨범에 수록된 곡을 라이브로 들을 수 있는 첫번째 기회입니다. (팝페라의 제왕 '알렉산드로 사피나'와의 듀엣공연)

 

일     정 2008/12/05 ~ 2008/12/05
장     소 예술의전당 콘서트 홀

 

[발레] 국립발레단 <지젤> - 충무재개관 페스티벌
→ 출처:  ticket.auction.co.kr [보기]

국립발레단이 낭만발레의 상징인 <지젤>로 충무아트홀 재개관 페스티벌의 화려한 막을 엽니다. <지젤>은 순수한 시골처녀 지젤과 공작 신분을 속인 알브레히트의 사랑과 배신을 다룬 비극입니다. 뛰어난 기량과 깊은 연기력을 겸비한 김주원을 비롯한 여성 무용수들이 보여주는 몽환적인 분위기의 군무가 하이라이트입니다.

 

일     정 11월 01일~02일
장     소 충무아트홀 대극장

[예매] 앤디, 이성진, 오나라와 함께하는 뮤지컬 싱글즈
→ 출처:  ticket.auction.co.kr [보기]

2035 싱글들을 위한 유쾌한 지침서, 뮤지컬 <싱글즈>가 2008년 10월 25일 백암아트홀에서 다시 한 번 관객들과 만납니다. 2007년 초연 당시 객석 점유율 85%라는 창작뮤지컬로서는 믿기 힘든 기록을 세우며, 그 시작을 화려하게 장식한 뮤지컬<싱글즈>는 뮤지컬 관객들, 특히 20~35세의 싱글여성 관객들에게 있어서 꼭 한 번은 봐야할 머스트 해브 뮤지컬로 자리잡았습니다.

 

일     정 2008년 10월 25일~2009년 1월 18일
장     소 삼성동 백암아트홀

[클래식] 리처드 용재 오닐 리사이틀
→ 출처:  ticket.auction.co.kr [보기]

탁월한 연주력과 깊고 서정적인 음색으로 사랑받는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늘이 오펜바흐 [자클린의 눈물], 슈베르트 [겨울나그네] 등을 연주합니다. 디토 챔버 앙상블과 기타연주자 박종호, 김진택 등이 함께 할 이번 공연은 리처드 용재 오늘의 천부적인 재능과 자유로운 상상력이 어우러진 그만의 음색을 풍부하게 표현해 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일정 : 11월 5일

장소 : 충무아트홀 대극장

[뮤지컬] 두 드림 러브 (Do Dream Love)
→ 출처:  ticket.interpark.com [보기]

뮤지컬 <두 드림 러브>는 갈등을 겪던 한 젊은 부부가 단골 카페 웨이터로부터 '영원한 망각'이라는 서비스를 받으면서 시작됩니다. 두 사람은 과거 기억을 차례로 만나면서 잊고 있던 사랑의 소중한 추억들을 깨닫게 되고... 

 

이 공연은 100분간 대사 없이 40여곡의 노래로만 이뤄집니다.

대사 없다고 불평하는 일은 없으시길..


 

이메일, 휴대폰 중 하나만 입력하셔도 되며 발행될 때마다 이메일 또는 휴대폰으로 발송됩니다.

아도니스

구독자 : 29명 (이메일구독수29휴대폰구독수1명)

방문자 : 18명(오늘) | 5258명(전체)

RSS이 뉴스레터를 RSS로 구독하기